일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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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개요
    • 2. 생태
      • 3. 과거
      • 4. 사건/사고
        • 4.1. 2011년 일감호 굿판(팩트검증 필요)

        1. 개요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에 가운데에 존재하는 거대한 구정물호수.

        자대학생은 물론 다른 학교의 학생들에게도 건국대학교의 상징처럼 여겨진다.

        축제때는 배를 탈 수 있다. 1학년때 못타면 졸업할때까지 못탄다는 소문이 있다 카더라

        실제로 2017년 5월 15일, 축제 첫째날에 배를 타다가 빠진 사람이 있었다.

        사건의 전말을 아는 사람은 추가 바람.

        별명으로는 스포닝 풀. 들어갔다 나오면 에이즈 빼고 다 걸린다는 소문이 있다.

        사람들은 일감호가 도라에몽 4차원 주머니인줄 알고 자꾸 이것저것 넣어보기도 하는데, 그 중 하나가 다른 대학교들이다.

        그러나 실제로 일감호에 쏙하고 넣을 수 있는 학교는 몇 안 된다.

        그 작다는 서강고등학교도 일감호보다 크니 학교가 작아서 서무룩한 서강 친구에게 알려서 위안을 주자.

        2. 생태


        일단 건대 일진오리가 많다. 신입생들이 아마 처음으로 대면하는 호수의 주민이다. 또한 벤치에 앉아 오리와 함께 무념무상을 보낼 수 있는 너 나 그리고

        우리 바로 아싸들의 쉼터이자 고향. 이 외에도 많은 동물이 거주하는데 심심하면 호수 중앙의 섬에서 정모를 가지는 백로나 까마귀들이나

        그들의 먹이인 물고기들도 있다. 이외에도 거북이나 심지어 게까지 등장하는 등 건국대학교 생태의 보고라고 불리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러나 호수의 상태는 상당히 파멸적이며 녹즙 수준의 색깔을 가지는데, 신입생이라면 가끔 축제 때 띄워주는 배에 올라타보자.

        탑승과 함께 밀려오는 후회와 자괴감, 빠지면 안된다는 위기감과 자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오염물질을 견디고 배에서 무사히 내렸다면

        당신은 이미 훌륭한 건국인.

        3. 과거


        3.1. 낚시대회


        80년대~2003년까지 축제기간에 밤낚시 대회를 운영했다고 한다.

        3.2. 스케이트장


        http://popkon.konkuk.ac.kr/news/articleView.html?idxno=7815

        건대 신문에 따르면 1950년대부터 60년대에는 일감호에서 야외 빙상대회를 열었다고 한다.

        4. 사건/사고


        4.1. 2011년 일감호 굿판(팩트검증 필요)


        05년 축제 중 전기공학과 바이킹이 나사가 풀려 그대로 일감호에 빠져 사망 사고가 발생하고 11년도 경 미끄러져 사망사고가 발생하는 등 일감호에는 다양한 사고들이 발생하였다.

        2011년 새벽3시경 일감호에서 총학생회장과 인사팀 실장이 무당을 불러놓고 굿을 했다는 소문이 있다.

        분류 알찬문서